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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큰 키 만큼이나 시원하게 넓은 거실.


이 집은 쇼파도 식탁도 트리도 심지어 화병까지도 다 큼직큼직



오늘 모임에 정성껏 준비해준  점심





오늘 점심은 베트남 스타일 인건가. 월남쌈과


해산물 볶음밥인 '껌찐하이싼'



돼지갈비에 연어회 무침까지.




음식 잘하는 솜씨쟁이 지인들 덕에  살빠지기가 이래서 힘들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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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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