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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이 패망하기전 대통령이 지내던 별장.
우리나라로 치면 청남대 정도겠지만 주인을 잃고 쇄락해 가며 덩그마니 놓인 사진을 품고있는 방이 묘하게 애잔하다.



빼꼼. 방구경하는 사람 구경하는 꽃.


달랏역에는 장식용으로 도저히 움직일것 같지 않은 예쁜 기차가 정말 운행을 한다. 10사람 이상 모여야 운행 한다고..
외국인에게는 기차삯이 훨씬 비싸지만 탈만하다. 요번 여행중 제일 좋았다는..



나짱의 시내 야경. 해변이 가까운 도로에는 수영복을 입고 흠뻑 젓은채로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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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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