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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쟁이 연용언니네.

직접 한땀 한땀 만든 러그보면서 감탄중인 은경과 다미.



오늘의 퀼트모임

퀼트할 때 쓰는 넓은 오크 사각 테이블. 

여러명이 앉을 수 있게 넓은 사각이라 퀼트작업하기 편하다 


 

동화책에서 본듯한 벽난로. 한국적인 엔틱장과 묘하게 어울림.


시어머니가 주셨다는 낡은 빈티지 쇼파들.

손때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있어 더욱 멋스럽다.




부엌선반 위에 덮힌 패치퀼트가 이 집과 너무 잘 어울림








주인을 닮아 편안하고 푸근하다

너무 깔끔하게 치워져 모델하우스 같은 집보다 사람냄새 집냄새가 나서 더 좋다.


실제로 보면 더 이쁜 언니가 만든 피아노 커버


안방 커튼. 감탄만 나옴.



공주 딸내미 방


아들방


손님들이 오면 쓰는 별채로 이어지는 정원

정원 한쪽에 포도나무와 토마토데 아르볼 등 과실수가 있다. 토마토 데 아르볼도 얻어옴. 


칠면조와  카메라에 안 잡힌 멋진 꼬리 시골 수닭도 그림의 한폭을 연출해 주심. 












정원에 있는 선인장과 나무까지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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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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